표류
 
날이 차갑다.
미안하고,
부끄럽다.

어디에서,
무얼
하고 있을까?

잘 못 했나 보다.

꿈일까?
수십 년째 반복되는...

입을 다물자...
by 몽롱 | 2008/11/16 22:58 | 찌꺼기 | 트랙백 | 덧글(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