몽롱에게 말걸기
 
도대체....
무슨 할 말이 있나요?
by 몽롱 | 2007/09/01 20:46 | 오며가며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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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랑쿨 at 2007/09/04 12:26
앗... 왠지 그렇게 말씀하시니 겁이 나는군요.
안녕하세요. ^^;;;
Commented by 몽롱 at 2007/09/04 20:21
안녕하세요. 저는 단지, 제게 할 말 있을지, 있다면 무슨 말일지 궁금했을 따름입니다. 마음 편히 가지십시오. 그리고, 늦었지만 멘트 감사합니다.
Commented by 라임 at 2007/09/12 13:43
도착했어요. 숨겨져 있는 잠재력은 아직 터지지 않고 있고, 영어도 독어도 시원치 않으니 이래저래 불편하네요.



Commented by 몽롱 at 2007/09/15 16:41
답이 늦었군. 한 달 정도만 지나면 기본적인 생활에 큰 불편은 없을 듯. 경험 상 한 달은 적응기인 듯. 시간들 유쾌하고 유의미하게 잘 채워가기를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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